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퍼스널토탈뷰티 브랜드 살롱드메이페어, 메이페어위그(가발) 론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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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0회 작성일 21-01-13 14: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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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롱드메이페어 대표 이지선 원장이 직접 컷팅하는 장면
SNS를 검색하다 보면 흔히 ‘헤어스타일의 중요성’이라며 모 연예인들이 잘 소화했던 헤어와 그렇지 못한 헤어를 비교해 놓은 사진을 쉽게 볼 수 있다. 실제로 헤어스타일은 자칫 잘못하면 나의 단점을 부각시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단순 커트, 염색에 치중되기 보단 전반적인 얼굴 생김새, 개개인의 장단점을 세심하게 체크하는 전문가에게 케어받는 것이 효율적이다.

고객의 매력을 단번에 캐치한다고 알려져 있는 대구 가발 전문 ‘살롱 드 메이페어’의 이지선 원장은 “각자의 매력이 모두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장점은 극대화하되 단점은 케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섬세하게 디자인하는 것이 살롱 드 메이페어의 특장점”이라며 추구하는 뷰티 스타일에 대해 전해왔다.

이지선 원장은 매일신문 뷰티칼럼리스트로 활동하며 국제건강피부관리협회 대구 본부장 및 교육이사, (주)대한두피모발전문가협회 정회원, 월드미스유니버시티대회 국제강사, 태국 싸이삼스파아로마마사지스쿨 외래교수 등을 역임하고 국제뷰티문화발전 국회의원 표창장, 대한미용사중앙회 표창장 2회 수상에 빛나는 대구 지역 대표 퍼스널 뷰티스타일리스트다.
 


'TV매일신문방송 이지선 원장과 알아보는 뷰티 트렌드의 모든것 ’ 출연장면
‘살롱 드 메이페어’는 1인 예약제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. 각자의 성격이나 취미,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헤어스타일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고객 한 명 한 명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야말로 개개인의 개성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헤어를 완성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정으로 여기기 때문이다.

여기에는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‘퍼스널 뷰티스타일리스트’로서 이지선 원장의 면모가 돋보인다. 토탈 헤어스타일, 성형 컷 및 펌 컬러, 문제성 두피관리 및 탈모관리 등 모든 것을 이 원장 스스로가 처음부터 끝까지 단독으로 케어한다. 각 분야 또한 관련 자격증을 모두 소유하고 있으며, 실제 창업반을 양성할 만큼 오랜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만족도 또한 높은 편이다. 특히 이 원장은 최근 ‘메이페어 위그(가발)’까지 론칭하며 헤어 분야에 있어 새로운 역사를 기약하고 있다.


대개 가발은 머리카락이 아예 없거나 숱이 적을 때 사용한다는 인식이 있지만, ‘살롱 드 메이페어’에서는 개개인의 두상, 두피, 모발의 색, 모발의 두께 등을 엄격하게 고려해 실용성을 넘어 패션 쪽으로도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 사용 시 볼륨이 꺼지지 않으며 자연스러워, 사용하면서도 가발인지 아닌지 헷갈릴 정도의 퀄리티를 자랑한다.

대구 두피탈모 관리전문 ‘살롱 드 메이페어’ 이지선 원장은 “헤어스타일을 비롯한 미용적인 분야는 단순 외적인 아름다움을 주는 데 그치지 않고 내면의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데 막대한 역할을 한다”라며 “고객의 외적인 부분은 물론, 내면까지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늘 연구에 힘쓰겠다”고 덧붙였다.

출처 : 미래한국 Weekly(http://www.futurekorea.co.kr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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